
부산 남항 부두와 부산역 광장 — 공사 중인 제2계류지 옆에서 본 9월의 바다
한눈에 비교
| 장소 | 공사명 | 공사기간 | 야적 자재 | 방문 시각 | 조형물 |
|---|---|---|---|---|---|
| 공사 중부산 (남항 제2계류지 일대) · 항구 · 부두부산 남항 부두 | 부산남항 제2계류지 항만시설물 보수보강공사 (임시 야적장 안내판) | 2025년 9월 5일 ~ 2026년 9월 4일 (안내판 표기) | 사석, 각재, 강재, 계류용 부이 | 오전 10시 30분~10시 34분, 낮 12시 2분~12시 3분 | – |
| 포토존부산 동구 · 역 광장부산역 광장 | – | – | – | 오후 1시 26분 | "Busan is good · 부산이라 좋다" (분홍·검정 입체 글자) |
2026년 9월 16일 수요일, 부산 남항 부두에 있었습니다. 사진은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1시 26분 사이에 찍었습니다. 관광이 아니라 일로 들른 곳이라, 본 것 그대로만 적습니다.
임시 야적장 — 안내판에 적힌 공사
부두 입구에 임시 야적장 안내판이 서 있습니다. 뒤로 사석이 산처럼 쌓여 있습니다.

안내판에 적힌 내용입니다.
| 구분 | 내용 |
|---|---|
| 공사명 | 부산남항 제2계류지 항만시설물 보수보강공사 |
| 공사기간 | 2025년 9월 5일 ~ 2026년 9월 4일 |
아래에는 “위험구역으로, 관계자 외 출입하는 모든 사고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”라는 경고가 붙어 있습니다.
야적장에는 계류용 오렌지색 부이가 줄지어 놓여 있고,

그 옆으로 각재와 강재가 쌓여 있습니다.

부두 길 — 끝까지 걸어 나가면
부두 길은 바다 쪽으로 곧게 뻗어 있습니다. 왼쪽이 계류 구역, 오른쪽이 트인 바다입니다.


맑은 날이라 바다 건너 산 능선과 시가지가 또렷했습니다. 물 위에는 바지선과 작업선이 떠 있습니다.



낮 12시 — 크레인이 선 자리
낮 12시 2분, 다른 구역입니다. 초록색 크롤러 크레인이 서 있고 주변에 자재가 깔려 있습니다.


바다 쪽으로는 강재를 실은 바지선이 붙어 있었습니다.

오후 1시 26분 — 부산역 광장
일을 마치고 부산역으로 나왔습니다. 광장 화단 옆에 “Busan is good · 부산이라 좋다” 입체 글자 조형물이 서 있습니다. 역사 외벽은 큰 화면으로 덮여 있고, 옆으로 호텔과 고층 건물이 붙어 있습니다.

이 글에 없는 것
- 부두의 정확한 위치와 출입 조건: 안내판의 공사명 외에 지명 표기를 찍지 못했습니다.
- 공사 내용: 안내판에 적힌 공사명과 기간까지만 옮겼습니다.
- 식사·비용: 이날 기록이 없습니다.
- 부산역 주변: 광장 사진 한 장뿐입니다.
정리
- 2026년 9월 16일(수), 부산 남항 부두와 부산역 광장.
- 부두 입구 안내판: 부산남항 제2계류지 항만시설물 보수보강공사, 2025.09.05~2026.09.04.
- 사석·각재·강재·계류 부이가 야적돼 있고, 바다에 바지선과 크레인이 있습니다.
- 맑은 날 부두 끝에서 바다 건너 산과 시가지가 보입니다.
- 부산역 광장에 “Busan is good 부산이라 좋다” 조형물이 있습니다.
2026년 9월 16일 현장 기록입니다. 공사 구역은 기간이 지나면 모습이 달라집니다.
장소별 정리
부산 (남항 제2계류지 일대) · 항구 · 부두부산 남항 부두
부두 한쪽이 공사 구역으로 묶여 있다. 사석과 강재, 오렌지색 부이가 쌓여 있고 바다 쪽으로 바지선과 크레인이 떠 있다. 방파제 길 끝까지 걸어 나가면 바다 건너 산과 시가지가 한눈에 들어온다.
좋았던 점
- 부두 길 끝까지 걸어 나가면 시야가 트인다
- 바지선·예인선·크레인이 가까이서 보인다
- 맑은 날에는 바다 건너 산 능선이 또렷하다
아쉬운 점
- 공사 구역이라 관계자 외 출입을 제한하는 구간이 있다
- 야적장 주변은 흙길이라 먼지가 많다
- 그늘과 앉을 자리가 없다
가 보면 알 것 안내판에 "위험구역, 관계자 외 출입"이라는 문구가 있습니다. 공사 구역 안쪽으로는 들어가지 말고, 개방된 부두 길에서만 보는 게 맞습니다.
부산 동구 · 역 광장부산역 광장
역사 앞 계단과 화단 사이에 "Busan is good / 부산이라 좋다" 조형물이 서 있다. 역사 외벽은 큰 미디어월로 덮여 있다.
좋았던 점
- 역에서 나오자마자 바로 보이는 포토존이다
아쉬운 점
- 광장에 그늘이 거의 없다
가 보면 알 것 조형물은 계단 아래 화단 쪽에 있습니다. 역사를 배경에 넣으려면 광장 남쪽에서 찍는 게 낫습니다.